한 장은 내가, 한 장은 그 사람이. 두 사람이 각자 카드를 뽑아야 두 카드가 함께 뒤집혀요. 연인, 친구, 가족, 동료 누구와도 마주 볼 수 있어요.
한 장씩의 뜻 — 라이더-웨이트-스미스(1909) 전통 해석을 바탕으로, 이 관계 안에서 각자의 마음을 읽어요.
두 장의 관계 — 타로의 전통 기법인 '원소의 위계(Elemental Dignities)'를 써요. 완드는 불, 컵은 물, 소드는 공기, 펜타클은 흙이에요. 같은 원소는 공명, 불과 공기·물과 흙은 서로 북돋움, 불과 물·공기와 흙은 끌림과 마찰, 나머지는 서로 다른 속도로 봐요. 메이저 카드가 나오면 삶의 큰 흐름이 관계에 실려 있다고 읽어요.
개인정보 — 링크에는 이름(별명)과 카드만 담겨요. 마음속 질문과 카드함은 이 기기에만 남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운세는 재미와 성찰을 위한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