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 장, 그 사람이 세 장. 따로 뽑은 여섯 장이 마주 앉으면 두 사람의 마음과 사이가 함께 보여요. 가입 없이 링크 하나면 돼요.
타로는 두 사람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에요. 상대의 뜻을 대신 정해 주지는 않아요. 링크에는 별명과 카드 번호만 담기고, 만든 날부터 14일 뒤에 사라져요.